멕시코 › 여러 지역
# 멕시코 여러 지역 초등학생 온라인 전도집회
2021년 2월 7일
[전도집회]
멕시코시티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온라인 전도집회에 참여했다. 집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인 교사들의 진행으로 열렸다. 아이들은 하나님을 찾는 중요성, 이스라엘 역사, 구원과 예수님의 십자가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예시와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으며 집회가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안드레아, 나탈리아, 아나이, 소피아, 까를로스, 호르헤, 히메나, 마떼오, 까를린, 아나아, 다니엘라, 악세, 알렉스, 크리스티안, 알렉산데르, 다니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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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멕시코 여러 지역 초등학생 온라인 전도집회
안드레아 | 멕시코 · 여러 지역 | 2021년 2월 7일

멕시코시티와 구에르나바카, 쿠엔카메, 쿨리아칸, 두랑고, 몬테레이, 후아레스, 카마르고, 티후아나, 칸쿤, 오아하카, 메리다 등 여러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온라인 전도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집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인 교사들의 진행으로 열렸습니다.

## | 이해하기 쉬웠던 말씀

멕시코시티에 사는 안드레아는 교사가 여러 예를 들어 말씀을 설명해 주어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나이는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찾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두랑고의 까를로스는 이스라엘 역사가 가장 좋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재산을 가지고 집을 떠난 아들이 모든 것을 낭비했지만, 아버지가 여전히 아들을 사랑해 안아주고 입 맞춘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 | 구원과 십자가에 관한 이야기

티후아나의 아나아와 다니엘라는 집회의 내용을 구원에 관한 이야기로 요약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칸쿤의 악세는 팬데믹 이전에는 어머니와 함께 매주 일요일 모임집에 참석했지만, 이후 온라인으로 성경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의 주제가 이해하기 쉽고 아름다웠으며, 이해하지 못한 내용은 질문으로 적어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아하카의 알렉산데르는 단 하나의 죄로도 지옥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고 했고, 크리스티안은 짐승의 표에 관한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멕시코시티의 나탈리아는 예수님을 씨앗에 비유한 설명이 가장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