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잉똥
# 퓨퓨, 떠칠레익에서 짜잉똥으로 돌아오다
2021년 12월
[인물소식]
퓨퓨는 떠칠레익의 호텔에서 일하기 위해 짜잉똥을 떠났다. 이틀 뒤 시몬에게 전화해 세상에서 사는 것이 헛헛하고, 짜잉똥에서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던 삶이 그립다고 말했다. 퓨퓨는 돌아오고 싶다는 뜻을 밝힌 뒤 실제로 짜잉똥에 돌아왔다.
관련 인물: 퓨퓨, 시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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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퓨퓨, 떠칠레익에서 짜잉똥으로 돌아오다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똥 | 2021년 12월

퓨퓨는 떠칠레익의 호텔에서 일하기 위해 짜잉똥을 떠났지만, 이틀 만에 돌아오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짜잉똥에서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던 삶을 그리워했고, 실제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 | 이틀 만에 전한 마음

퓨퓨는 떠칠레익의 호텔에서 일하기 위해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틀 뒤 시몬에게 전화해 세상에서 사는 것이 헛헛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짜잉똥에서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던 삶이 그립다며 돌아오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이후 퓨퓨는 실제로 짜잉똥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