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
# 쿱 목사의 처제와 사촌 동생, 말씀 공부 이어가
2021년 12월
[인물소식]
쿱 목사의 처제는 말씀을 통해 영원한 속죄와 기도·안식일·금식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됐다. 그는 기존 교회의 주일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계속 복음을 전하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쿱 목사의 사촌 동생도 집회와 수양회 말씀, 투 타임스 공부에 계속 참석했으며 기존 교회에 가지 않은 지 6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쿱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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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쿱 목사의 처제와 사촌 동생, 말씀 공부 이어가
조흥숙 | 미얀마 · 딤삼 | 2021년 12월

쿱 목사의 처제와 사촌 동생이 집회와 말씀 공부에 참여하며 복음 안에서 변화를 이어갔습니다. 두 사람은 말씀을 들은 뒤 기존 교회 활동을 중단하거나 교회에 나가지 않고 계속해서 복음을 배우고 전하고자 했습니다.

## |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참된 의미

쿱 목사의 처제는 말씀을 들으며 영원한 속죄를 알게 됐습니다. 또한 기도와 안식일, 금식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으며, 기존 교회에서 맡고 있던 주일학교 교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 복음을 전하며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 집회와 말씀 공부에 꾸준히 참석

쿱 목사의 사촌 동생도 집회와 수양회 말씀, 투 타임스 공부에 계속 참석했습니다. 그는 기존 교회에 가지 않은 지 6개월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