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찬다지
# 찬다지 마을 주민 3명 구원, 형제 2명 침례
2021년 12월
[인물소식]
찬다지 마을의 침례교회 청년 리더 타운 칼날은 집회에 동서와 친동생을 초대했다. 세 사람 모두 구원을 받았다. 이후 타운 칼날과 친동생 탕켓몬이 침례를 받고,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많은 사람을 집회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관련 인물: 타운 칼날, 탕켓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1

---

아시아 ASIA
# 찬다지 마을 주민 3명 구원, 형제 2명 침례
조흥숙 | 미얀마 · 찬다지 | 2021년 12월

찬다지 마을의 침례교회 청년 리더가 동서와 친동생을 집회에 초대해 세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타운 칼날과 그의 친남동생 탕켓몬은 침례를 받고, 찬다지 마을의 교인들을 새로운 집회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 다시 참석한 집회에서 세 사람이 구원

타운 칼날은 레빤차옥 마을에서 오토바이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찬다지 마을의 침례교회에서 청년 리더와 총무,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는 앞서 8일에 시작된 집회에도 로만 가톨릭 신자인 동서와 함께 참석했지만, 당시에는 구원에 대한 간증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22일 집회에 다시 참석하면서 술을 많이 마시던 친동생도 초대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타운 칼날과 동서, 친동생 등 세 사람이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 | 형제의 침례와 다음 집회 계획

침례를 받는 날에는 동서가 참석하지 않았지만, 타운 칼날과 친남동생 탕켓몬은 침례를 받았습니다. 타운 칼날은 자신이 다니는 찬다지 마을 교회의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당시는 미얀마 전역의 벼 수확철이었고 비까지 나흘가량 이어져 곧바로 집회를 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선교팀은 이들과 의논하며 다른 지역과 연합해 16일부터 다음 집회를 여는 방안을 계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