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깔레묘
# 깔레묘 외곽 7곳에서 집회에 접속해 6명이 침례
2021년 12월
[전도집회]
깔레묘에서 정부군과 시민군의 교전과 총격, 폭발이 이어졌다. 안전을 고려해 깔레묘에서 떨어진 외곽 마을들을 중심으로 집회를 진행했다. 깔레묘 모임집을 포함한 7곳이 집회에 접속해 말씀을 들었으며, 약 6명이 침례를 받았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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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레묘 외곽 7곳에서 집회에 접속해 6명이 침례
조흥숙 | 미얀마 · 깔레묘 | 2021년 12월

깔레묘에서 정부군과 시민군의 교전이 밤뿐 아니라 낮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안전을 고려해 외곽 마을들을 중심으로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7곳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말씀을 들었으며, 약 6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교전 속에서 집회 장소를 검토

앞선 집회가 끝난 뒤 한 주 동안 다음 집회를 준비하고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깔레묘에서는 정부군과 시민군 사이의 총격전과 폭발이 계속됐고, 밤에 주로 발생하던 교전이 낮에도 시장과 여러 장소에서 벌어졌습니다.

이에 다음 집회를 예정대로 열 수 있을지 고민하며 상황을 주시했습니다. 깔레묘 지역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 마을들을 중심으로 집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 7곳이 말씀을 듣고 약 6명이 침례

깔레묘 모임집에도 말씀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어 집회에 접속했습니다. 22일부터 시작된 집회에는 모두 7곳이 접속해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를 통해 약 6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