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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다 전도집회에 7명 참석, 1명 구원
2021년 12월
[전도집회]
비로다에서 란 선교사와 몽삐가 주변 사람들을 전도집회에 초대했다. 두 아들과 함께 온 선교사와 학교 교사 두 명, 아들과 함께 참석한 뽕칸탄 등 총 7명이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 가운데 1명이 요한복음 3장 36절을 통해 영원한 죄 사함과 생명에 대한 믿음을 얻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란, 몽삐, 뽕칸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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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로다 전도집회에 7명 참석, 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1년 12월

미얀마 비로다에서 란 선교사와 몽삐가 주변 사람들을 초대해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모두 7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그 가운데 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주변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

란 선교사가 초대한 선교사는 두 아들을 데려와 세 식구가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학교 교사 두 명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뽕칸탄도 아들을 초대해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영원한 생명에 대한 믿음

참석자 가운데 한 명은 요한복음 3장 36절을 통해 아들을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어져 영원한 죄 사함과 생명을 얻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아들을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다.
> — 요한복음 3장 36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