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삔콩지
# 쫑로샨의 형과 친구가 죄 사함을 고백하고 침례받아
2021년 11월 8일
[전도집회]
미얀마 삔콩지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378명이 참석해 9명이 구원받았다. 쫑로샨의 형과 친구는 말씀을 듣고 죄가 용서됐다고 고백한 뒤 침례받았다. 쫑로샨은 이후에도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말씀을 전했다.
관련 인물: 쫑로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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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쫑로샨의 형과 친구가 죄 사함을 고백하고 침례받아
조흥숙 | 미얀마 · 삔콩지 | 2021년 11월 8일

미얀마 삔콩지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에는 378명이 참석했으며, 말씀을 들은 9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침례받은 두 사람

쫑로샨의 형과 친구는 말씀을 들은 뒤 자신의 죄가 용서됐다고 고백했습니다. 두 사람은 그 고백에 이어 침례받았습니다.

## | 가족과 이웃에게 이어진 말씀

쫑로샨은 부인과 큰형님, 매형에게 계속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또한 주변의 나이 든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