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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잉똥 전도집회에 17명 참석, 7명 구원
2021년 11월
[전도집회]
짜잉똥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17명이 참석해 7명이 구원받았다. 마약을 하며 살았던 청년과 성경을 가르치던 참석자 등에게서 여섯 편의 간증이 나왔다. 침례 예정자 세 명 가운데 두 명이 침례를 받았다. 새로 초대된 청년 약 11명은 모임 식구들과 약 20일 동안 말씀을 공부하기로 했다.
관련 인물: 시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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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짜잉똥 전도집회에 17명 참석, 7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똥 | 2021년 11월

미얀마 짜잉똥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17명이 참석해 7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집회에서는 여섯 편의 분명한 간증이 나왔으며, 침례 예정자 세 명 가운데 두 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전한 간증

마약을 하며 살았던 한 청년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죄가 하나도 없다고 간증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던 한 참석자도 자신이 가르쳐 온 내용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확실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열일곱 살가량의 자매 두 명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바로 돌아가지 않고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듣기로 했습니다.

집회 소식을 듣고 스스로 찾아온 한 청년은 마약을 하며 부모에게 외면받았던 삶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이후 침례를 받았습니다. 코로나로 수영장을 구하지 못했지만 기숙학원 원장과 연락해 장소를 청소한 뒤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 | 약 20일 동안 이어갈 성경 공부

신규 로마 가톨릭 신부 대행자가 초대한 청년 가운데 약 11명이 다시 찾아와 모임 식구들과 말씀을 듣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약 7명은 아직 구원받지 않았습니다.

시몬을 비롯한 형제자매들은 《성경은 사실이다》와 요한복음 가운데 어떤 말씀부터 전할지 의논했습니다. 이들은 약 20일 동안 성경 공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