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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다 집회에서 7명이 죄사함을 간증
2021년 11월
[전도집회]
비로다에서 란 선교사와 이장이 소개한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집회에서는 자신의 죄가 완전히 갚아졌다는 간증이 약 다섯 편 나왔다. 껄레묘의 참석자와 이장의 아들, 공무원 경력의 참석자와 한 청년도 죄사함을 분명히 간증했다. 모두 7명이 구원받았으며, 한 청년은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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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로다 집회에서 7명이 죄사함을 간증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1년 11월

비로다에서 란 선교사와 이장이 소개한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말씀을 들은 이들 가운데 7명이 구원받았으며, 자신의 죄가 완전히 갚아졌다는 분명한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 | 말씀을 듣고 확신한 죄사함

비로다에서는 자신의 죄가 완전히 갚아졌다고 고백하는 등 정확한 간증이 약 다섯 편 나왔습니다. 껄레묘에서 온 한 참석자는 죄사함을 간증하며 자기 마을에도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장의 아들도 세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죄사함을 확실히 시인했습니다. 란 선교사가 초대한 공무원 경력의 참석자는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죄가 완전히 용서되었고 예수님을 만났다고 간증했습니다.

## | 다른 마을로 이어진 요청

공무원 경력의 참석자는 자기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함께 소개된 청년도 분명하게 간증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