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렛빤차웅
# 렛빤차웅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2명 구원
2021년 11월
[전도집회]
자네린 형제의 집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20명이 참석했다. 초등학교 교장과 렛빤차웅에서 목회했던 목사 등이 말씀을 들었다. 타웅칸랄과 탄켄몬이 구원받았다. 타웅칸랄은 말씀을 들은 뒤 침례받았다.
관련 인물: 자네린, 탕찐쿱, 쿤, 타웅칸랄, 탄켄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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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렛빤차웅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2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렛빤차웅 | 2021년 11월

미얀마 렛빤차웅의 자네린 형제 집에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초등학교 교장과 목회자 등이 말씀을 들었으며, 타웅칸랄과 탄켄몬이 구원받았습니다.

## | 자네린 형제의 집에서 준비한 집회

집회를 위해 자네린 형제의 집에 책상 8개를 놓았습니다. 페인트칠은 냄새를 고려해 마지막 집회가 끝난 뒤로 미뤘으며, 탕찐쿱 목사님은 취사에 필요한 나무 준비 등 현장 상황을 살폈습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과거 렛빤차웅에서 목회했던 목사님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목사님은 감동이 있는 말씀이었다며 현재 시무하는 마을에도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쿤이 초대한 참석자는 이사야서 53장 6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하며 자기 마을에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 두 명의 구원과 침례

렛빤차웅 초등학교 교장은 두 번째로 말씀을 거의 끝까지 들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타웅칸랄과 탄켄몬이 정확하게 구원받았습니다.

렛빤차웅에서 오토바이로 약 20분 거리인 찬다이 마을의 타웅칸랄은 탕찐쿱 목사님의 초대를 받아 말씀을 듣고 침례받았습니다. 함께 침례받을 것으로 예상했던 다른 참석자는 이날 보이지 않았지만, 앞서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 뒤 죄가 완전히 용서됐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