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묘
# 껄레묘 전도집회에 54명 참석, 7명 구원
2021년 11월
[전도집회]
껄레묘 모임 집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5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죄 사함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어린 참석자와 학교 교사, 나이 든 참석자도 분명한 구원 간증을 했다. 웨란솜의 친구 7명은 구원을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다. 먼저 구원받은 청년들을 통해 다른 청년들의 초청도 이어졌다.
관련 인물: 냐웅공, 웨란솜, 조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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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껄레묘 전도집회에 54명 참석, 7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껄레묘 | 2021년 11월

미얀마 껄레묘 모임 집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54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7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모임 집에서 숙식하며 집회에 참여했고, 구원받은 청년들을 통한 새로운 초청도 이어졌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전한 구원 간증

냐웅공 목사가 초대한 12명과 웨란솜·조누가 준비한 신규 참석자 9명, 재참석자 3명이 껄레묘 모임 집에서 숙식하며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어린 참석자 가운데 한두 명은 울면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분명히 시인했으며, 학교 교사 한 명도 구원을 간증했습니다. 세 번째로 말씀을 들은 나이 든 참석자 역시 정확한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 | 일곱 명의 침례와 이어지는 초청

웨란솜의 친구 7명은 분명하게 구원을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웨란솜과 먼저 구원받은 친구들을 통해 다른 청년들을 집회에 초청하는 일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