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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산 농장, 옥수수 수확 마치고 8에이커에 콩 파종
2021년 10월
[바자]
딤산 농장은 옥수수 수확과 탈곡, 건조 작업을 마쳤다. 약 3,500kg의 옥수수를 돼지 사료로 활용하기 위해 돼지우리 4개를 짓고 돼지 약 20마리를 키우는 방안을 논의했다. 옥수수를 수확한 땅을 다시 경작해 8에이커가 넘는 면적에 콩을 심었으며, 약 일주일 뒤 싹이 돋아났다.
관련 인물: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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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산 농장, 옥수수 수확 마치고 8에이커에 콩 파종
조흥숙 | 미얀마 · 딤산 | 2021년 10월

딤산 농장은 옥수수 수확을 모두 마친 뒤 껄레미어로 옮겨 탈곡하고, 모임집 스태프들과 함께 건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수확을 마친 땅에는 콩을 심었으며, 약 일주일 뒤 넓은 밭에 푸른 싹이 돋아났습니다.

## | 옥수수 수확과 사료 활용 논의

수확한 옥수수는 탈곡을 마친 뒤 충분히 말렸습니다. 미얀마의 여러 상황으로 옥수수 시세가 좋지 않은 가운데, 이를 소나 돼지, 닭의 사료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약 3,500kg의 옥수수 사료는 돼지 약 40마리를 6개월 동안 먹일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이에 옥수수를 딤산 농장으로 다시 가져와 깨끗한 돼지우리 약 4개를 짓고, 돼지 약 20마리를 키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 8에이커 밭에 돋아난 콩

옥수수를 모두 수확한 뒤에는 땅을 다시 경작해 8에이커, 8,000평이 넘는 곳에 콩씨를 심었습니다. 파종한 지 약 일주일이 지나자 넓은 땅에 푸른 싹이 올라왔으며, 이후 콩은 더욱 많이 자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