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우체 마을
# 짜우체 마을 교회가 전도집회 장소 제공
2021년 10월
[모임형성]
딤산 마을의 송신탑이 폭파돼 전화와 인터넷 사용이 어려워지자 조흥숙 보고자는 인근 짜우체 마을에서 집회 공간을 찾았다. 짜우체 마을 침례교회 목사와 장로들은 교회 주일학교 건물이나 마을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이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집회는 11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
관련 인물: 조흥숙, 자네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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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짜우체 마을 교회가 전도집회 장소 제공
조흥숙 | 미얀마 · 짜우체 마을 | 2021년 10월

딤산 마을에서 유럽 수양회를 준비하던 중 송신탑이 폭파돼 전화와 인터넷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조흥숙 보고자는 인터넷 사정이 비교적 나은 짜우체 마을을 찾아 집회 공간을 알아보았습니다.

## | 교회와 장로들의 협조

동행한 목사님의 소개로 짜우체 마을 침례교회 목사를 만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교회 목사는 장로들을 모아 의논했고, 교회 주일학교 건물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공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교회 장로가 관리하는 짜우체 마을회관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 11월 전도집회 계획

조흥숙 보고자는 이들에게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교회 관계자들도 집회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유럽 수양회가 끝난 뒤 11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 집회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짜우체 마을과 양곡 마을 주민들, 자네린 형제 주변 사람들, 다른 마을 주민들을 초대해 집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