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레빤차옹
# 레빤차옹 모임에서 30명 이상이 히브리서 말씀 암송
2021년 10월
[기타]
미얀마 레빤차옹 모임에서 형제자매 30명 이상이 히브리서 말씀을 암송했다. 구원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네린의 부인도 말씀을 모두 암송했다. 이들은 암송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내왔으며, 방송에서는 약 30초간 영상을 소개했다.
관련 인물: 자네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0

---

아시아 ASIA
# 레빤차옹 모임에서 30명 이상이 히브리서 말씀 암송
조흥숙 | 미얀마 · 레빤차옹 | 2021년 10월

미얀마 레빤차옹 모임에서 형제자매 30명 이상이 히브리서 말씀을 암송했습니다. 성도들은 암송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내왔고, 해외선교소식 방송에서는 이 영상을 약 30초간 소개했습니다.

## | 말씀을 암송한 형제자매들

레빤차옹의 형제자매들은 히브리서 말씀을 암송했습니다. 말씀을 암송한 사람은 30명이 넘었습니다.

자네린의 가정에도 말씀 암송에 관한 권면이 전해졌습니다. 구원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네린의 부인도 말씀을 모두 암송해 그 모습을 영상으로 보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