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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다 마을 전도집회에 16명 참석해 2명 구원
2021년 10월
[전도집회]
비로다 마을의 란 선교사 자택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약 1년 전 시작된 집회가 이곳에서 계속 이어졌으며, 이번에는 신규 참석자 16명이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 가운데 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관련 인물: 란 선교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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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로다 마을 전도집회에 16명 참석해 2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1년 10월

미얀마 비로다 마을의 란 선교사 자택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1년 전부터 이어진 이 집회에 이번에는 신규 참석자 16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그중 2명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란 선교사 자택에서 이어진 집회

비로다 마을의 집회는 처음 시작된 뒤 약 1년 이상 란 선교사 자택에서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번 집회에도 새로운 참석자 16명이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을 통해 얻은 구원의 확신

한 참석자는 히브리서 10장 11절부터 18절과 이사야서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단번의 제사로 자신의 죄가 사라졌으며, 하나님께서 그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게 됐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얻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내어주셔서 자신의 죄가 하나님 보시기에 전혀 없다는 사실을 믿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