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잉동
# 코로나19에 감염된 짜잉동 모임집 청년들이 회복하다
2021년 9월
[인물소식]
미얀마 북동부 샨주에 있는 짜잉동 모임집의 청년 사역자 약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5명은 격리 센터에 입소했으며,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였던 청년들은 약 5일 뒤 대부분 회복했다. 재검사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은 아론 형제와 베니아미 형제는 음식을 만들어 격리 중인 이들에게 배달하며 필요한 것을 지원했다.
관련 인물: 아론, 베니아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26

---

아시아 ASIA
# 코로나19에 감염된 짜잉동 모임집 청년들이 회복하다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동 | 2021년 9월

미얀마 북동부 샨주에 자리한 짜잉동 모임집에서 사역을 돕던 청년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약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염려가 컸지만,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였던 청년들은 약 5일이 지나면서 대부분 회복했습니다.

## | 격리 센터에서 회복 중인 청년들

확진된 청년 가운데 5명은 짜잉동 코로나19 격리 센터에 입소했습니다. 조흥숙 보고자는 매일 화상 통화로 이들의 안부를 확인했으며, 청년들의 상태가 호전돼 며칠 안에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 음식과 필요 물품을 전한 형제들

처음 진단 키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재검사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은 아론 형제와 베니아미 형제는 모임집에 남았습니다. 두 형제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 격리 중인 청년들에게 배달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하며 이들을 돌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