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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산 농장 7에이커에서 옥수수 128바구니 수확
2021년 9월
[바자]
딤산 농장의 7에이커 규모 땅에서 옥수수를 수확했다. 집회 참석자들이 집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집회 시작 전에 수확과 탈곡을 모두 마쳤다. 수확량은 128바구니였으며, 옥수수는 판매하지 않고 향후 사육할 가축의 사료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다. 옥수수 수확을 마친 땅은 콩 파종을 위해 경작했다.
관련 인물: 시뚜, 몽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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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산 농장 7에이커에서 옥수수 128바구니 수확
조흥숙 | 미얀마 · 딤산 | 2021년 9월

딤산 농장의 7에이커 규모 땅에서 옥수수 수확과 탈곡을 마쳤습니다. 집회에 앞서 작업을 끝냄으로써 시뚜 형제와 몽비 형제 등 여러 사람이 집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 옥수수 128바구니 수확

이 땅을 구매할 당시에는 옥수수가 심겨 있었습니다. 옥수수가 여문 뒤 집회가 시작되기 전 수확과 탈곡을 모두 진행했으며, 작업 모습은 약 4분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최종 수확량은 128바구니였습니다.

여러 상황으로 농장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고 주변에서 약 4분의 1을 훔쳐 간 일도 있어, 이전보다 수확량이 적었다고 합니다. 옥수수 한 바구니의 가격도 지난해 약 1만 8천 짯에서 올해 약 1만 2천 짯으로 낮아졌습니다.

## | 가축 사료 활용과 콩 파종 준비

수확한 옥수수는 당장 판매하지 않고, 앞으로 소와 돼지, 닭 등의 가축을 키울 때 사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축 사육과 농사를 연계해 순환농법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옥수수 수확을 마친 땅은 다음 작물인 콩을 심기 위해 갈아엎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가축 사육을 준비하고 콩 씨를 뿌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