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샨주 짜잉동
# 불교인 푸푸에 자매,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2021년 9월
[인물소식]
미얀마 동북부 샨주 짜잉동에서 불교인이었던 푸푸에 자매가 전도집회와 수양회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다. 푸푸에 자매는 전도집회에 두 차례 참석한 뒤 모임집에서 생활하며 수양회에도 참석했다. 히브리서 9장과 10장, 잠언 말씀을 외우고 모임 식구들과 매일 요한복음 설교를 들었으며, 이후 진행된 집회에도 계속 참석했다.
관련 인물: 푸푸에, 드보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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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불교인 푸푸에 자매,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조흥숙 | 미얀마 · 샨주 짜잉동 | 2021년 9월

미얀마 동북부 샨주 짜잉동에서 불교인이었던 푸푸에 자매가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짜잉동 모임에서 스태프로 일하는 드보라 자매가 지인인 푸푸에 자매를 집회에 초대해 계속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 | 집회와 수양회에서 들은 말씀

푸푸에 자매는 전도집회에 두 차례 참석했지만 처음에는 말씀을 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후 모임집에서 생활하며 수양회에 참석했고, 수양회 말씀을 들으면서 히브리서 9장과 10장의 말씀을 외웠습니다. 이어 잠언 말씀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 | 구원 이후에도 이어진 말씀 청취

푸푸에 자매는 시간이 날 때마다 모임 식구들과 매일 요한복음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았으며, 이번 주에 계속된 집회에도 참석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