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레빤차옹
# 자네린 형제 가정에 마련된 모임집에서 두 차례 집회
2021년 5월
[인물소식]
자네린 형제는 2021년 5월 구원받은 뒤 집에서 말씀을 틀어 가족들도 구원받도록 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하고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자네린 형제의 가정 1층에 모임집이 마련됐고, 유럽 수양회 말씀을 들은 뒤 두 차례 집회가 열렸다. 자네린 형제 부부는 제자와 지인, 인근 마을의 초등학교 교장 등을 초대했으며 많은 청년이 죄 사함을 시인했다.
관련 인물: 자네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1

---

아시아 ASIA
# 자네린 형제 가정에 마련된 모임집에서 두 차례 집회
조흥숙 | 미얀마 · 레빤차옹 | 2021년 5월

자네린 형제는 2021년 5월 구원받은 뒤 가족을 위해 집에서 말씀을 틀었습니다. 가족들이 차례로 구원받는 모습을 본 그는 자신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하고, 주변 마을 사람들을 초대해 말씀을 들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 가정 1층에 마련된 모임집

마땅한 장소가 없어 의논한 끝에 자네린 형제의 가정 1층에 모임집을 마련했습니다. 모임집을 준비하는 동안 자네린 형제는 유럽 수양회 말씀을 모두 들었습니다.

## | 지인들을 초대한 두 차례 집회

유럽 수양회가 끝난 뒤 두 차례의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학교 교사인 자네린 형제 부부는 껄레미오에 있는 제자들과 주변 지인들, 다른 마을의 초등학교 교장 등을 적극적으로 초대했습니다.

집회에서는 많은 청년이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