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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시안, 비로다 집회에서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2021년 5월
[인물소식]
토마스는 양곤의 간호학원에서 삘롱지 마을에 사는 종로시안을 만나 말씀을 소개했다. 이후 종로시안은 비로다의 선교사 집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다. 그는 구원받은 뒤 지인 7명을 초대해 계속 함께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종로시안, 토마스, 제임스, 시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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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종로시안, 비로다 집회에서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1년 5월

토마스 형제가 양곤의 간호학원에서 만난 종로시안에게 말씀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종로시안은 비로다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으며, 지인 7명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 | 양곤에서 시작된 만남

딤산마을 제임스 형제의 동생인 토마스 형제는 지난해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올해 5월 버스를 타고 양곤으로 가서 3개월 일정으로 간호학원에 다니던 중 종로시안을 만났습니다.

종로시안은 껄레묘 관할 삘롱지 마을에 살고 있었습니다. 삘롱지는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비로다 마을과 가까운 곳입니다. 그는 인도에서 성경학교를 졸업했으며 영어와 컴퓨터를 잘하고, 교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간호학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토마스 형제가 그에게 말씀을 소개하자 관심을 보였고, 껄레묘로 돌아가면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 복음을 듣고 지인들을 초대하다

수양회가 끝나갈 무렵 토마스 형제와 종로시안은 함께 껄레묘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임스 형제와 토마스 형제를 통해 소식을 들은 시뚜 형제가 딤산마을에서 종로시안을 만났고, 대화를 나눈 뒤 그를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종로시안은 비로다의 선교사 집에 마련된 집회 장소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계속된 집회에는 자신이 초대한 지인 7명과 함께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