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낭초마을
# 낭초마을에서 성경 말씀 집회 진행
2021년 3월
[전도집회]
짜임똥 모임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해발 1,600미터 산악지대 낭초마을에서 말씀 집회를 진행했다. 짜임똥 모임 스태프 4명이 마을에 머물며 요한복음 교제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시청을 지원했다. 구원받은 아벨라 목사와 목사 대행 모세 형제, 아이신 자매를 중심으로 아직 말씀을 듣지 못한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집회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아벨라, 모세, 아이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3-24

---

아시아 ASIA
# 낭초마을에서 성경 말씀 집회 진행
조응수 | 미얀마 · 낭초마을 | 2021년 3월

짜임똥 모임에서 차로 약 1시간 떨어진 낭초마을에서 말씀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해발 1,600미터 산악지대에 있는 이 마을에서는 앞서 두 차례 집회가 열렸으며, 이번에는 현지의 구원받은 사람들과 짜임똥 모임 스태프들이 주민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 구원받은 이들을 중심으로 이어진 교제

앞선 집회를 통해 은퇴한 시니어 목사인 아벨라 목사와 교회의 현직 목사가 구원받았습니다. 현직 목사는 이후 고혈압으로 쓰러져 갑자기 세상을 떠났으며,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마을의 청년 리더 모세 형제가 목사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모세 형제의 여동생 아이신 자매도 구원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와족이며, 아이신 자매는 아이들에게 와족 언어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이들은 아벨라 목사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모두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제를 나눴습니다.

## | 마을에 머물며 말씀 집회 지원

짜임똥 모임 스태프 4명은 낭초마을에 올라가 숙식하며 요한복음 교제를 지원했습니다. 마을 이장은 일이 많아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말씀을 중간까지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스태프들은 팀을 나누어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영상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모세 형제와 아이신 자매 등 구원받은 이들과 교제하며, 아직 말씀을 듣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 주민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