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티아난수아
# 티아난수아의 한 가정에서 5일간 전도집회 열려
2021년 12월 19일
[전도집회]
윈슨은 수도 타나에서 미니버스로 9시간 떨어진 티아난수아를 방문했다. 뚤리아 대학생 라디아의 요청으로 부모님의 집에서 온 가족과 함께 5일간 전도집회를 열었다. 가족들은 기존에 알았던 교리와 지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선교팀과 함께하기로 했으나,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윈슨, 라디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5

---

아프리카 AFRICA
# 티아난수아의 한 가정에서 5일간 전도집회 열려
선교팀 | 마다가스카르 · 티아난수아 | 2021년 12월 19일

12월 19일 윈슨은 티아난수아로 전도여행을 떠났습니다. 티아난수아는 수도 타나에서 대중교통수단인 미니버스로 9시간이 걸리는 곳으로, 대학과 주정부청사가 있는 비교적 큰 도시입니다.

## | 라디아의 고향집에서 열린 집회

이번 집회는 뚤리아 대학생 라디아의 요청으로 마련됐습니다. 선교팀은 다른 교회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라디아가 기존 교리의 잘못을 깨닫도록 돕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라디아는 구원받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일로 고향을 방문할 계획이었고, 타나에서 돕기로 하면서 부모님의 집에서 온 가족과 함께 5일간 집회를 열게 됐습니다.

집회를 통해 가족들도 기존에 알고 있던 교리와 지식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선교팀과 함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선교팀은 수년 전부터 티아난수아에 모임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아직 뚜렷한 결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 | 후속 방문 일정

윈슨은 집회를 마친 뒤 차로 1시간 떨어진 암발라바우 모임을 이틀간 방문하고, 뚤리아 2차 집회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후 신년 초순에 돌아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