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지역 미상
# 사루비다, 간증서 작성하며 영어 번역 작업 시작
2021년 12월
[번역]
사루비다가 간증서를 작성하며 영어 번역 작업을 시작했다. 이은우 전무를 통해 관련 내용이 전달됐다. 농장에서는 바나나 잎 아래에 숨어 알을 낳은 달팽이들을 확인했다. 잡힌 큰 달팽이는 어른 주먹만 한 크기였다.
관련 인물: 사루비다, 이은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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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사루비다, 간증서 작성하며 영어 번역 작업 시작
이정국 | 마다가스카르 · 지역 미상 | 2021년 12월

사루비다가 간증서를 작성하면서 영어 번역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이은우 전무를 통해 전달됐습니다.

## | 간증서 작성과 번역 시작

영어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논의됐던 사루비다는 간증서를 작성하며 번역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방송에서는 앞서 전달된 내용이 맞는다고 확인했습니다.

## | 농장에서 확인한 달팽이

농장에서는 바나나 잎을 쳐낸 뒤 잎을 일부러 쌓아 두었습니다. 습도가 높은 잎 아래로 달팽이들이 숨어들어 알을 낳았고, 그곳에서 많은 알이 확인됐습니다.

농장에서 잡은 달팽이 가운데 왼쪽의 큰 개체는 거의 어른 주먹만 했으며, 오른쪽에서는 성장 과정에 있는 개체도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