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툴리아 새 모임집에서 전도집회 확대
2021년 3월
[전도집회]
툴리아 지역에서 5~6일간 전도집회를 열고 주간과 저녁 두 팀을 운영했다. 참석자들의 거주지를 고려해 가까운 학교나 숙박시설을 임대했으며, 2021년 3월에는 환경과 접근성이 향상된 새 모임집을 마련했다. 전도 횟수가 늘어나면서 대학생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참석도 이어졌고, 보고된 구원자는 없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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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툴리아 새 모임집에서 전도집회 확대
선교팀 | 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2021년 3월

마다가스카르 툴리아 지역에 인력을 파견해 한 번에 5~6일간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는 주간과 저녁 두 팀으로 운영했으며, 참석자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나 숙박시설을 임대했습니다.

## | 새 모임집 마련과 전도 확대

툴리아 모임은 기존 모임집을 2년간 이용한 뒤 2021년 3월 새 모임집을 마련했습니다. 새 모임집은 이전보다 환경과 접근성이 향상됐습니다. 필요한 물품은 타나에서 구입해 화물로 받았습니다.

전도 횟수가 늘어나면서 대학생 외에도 일반인들의 참석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보고에서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 | 봉쇄 기간에도 이어진 성경공부와 지방 전도

4월부터 감염자와 감염 사망자가 늘어나자 정부는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6주간 완전 봉쇄를 시행했습니다. 툴리아 모임은 봉쇄 기간에도 방문할 수 있는 인원을 모아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에는 통제가 비교적 느슨한 해상교통을 이용해 툴리아 남쪽의 이웃 지방을 전도했습니다. 사바나 기후 지역인 이곳에서 중학교에 근무하는 한 형제의 요청에 따라 툴리아 전도팀을 중심으로 방문했습니다. 두 지역 사이에는 강을 건널 다리가 없어 배로 이동했으며,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의 선명한 경계도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