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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 선교사 아누샤, 싱할라어 온라인 집회에서 간증
2021년 11월 8일
[인물소식]
41세 감리교회 선교사 아누샤가 11월 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스리랑카 온라인 집회에 참여했다. 아누샤의 간증은 싱할라어로 소개되는 첫 번째 간증으로 선정됐다. 송도현 선교사는 별도로 검토한 간증 한 편의 내용을 확실히 확인했으며, 해당 간증의 편집을 거의 마치고 추가로 6편을 준비했다.
관련 인물: 아누샤, 송도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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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감리교 선교사 아누샤, 싱할라어 온라인 집회에서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온라인 | 2021년 11월 8일

41세 감리교회 선교사 아누샤가 2021년 11월 8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스리랑카 온라인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간증은 스리랑카에서 사용하는 싱할라어로 소개되는 첫 번째 간증으로 선정됐습니다.

## | 싱할라어로 전한 첫 간증

아누샤는 감리교회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편의 간증이 접수된 가운데, 그의 이야기가 방송에서 처음 소개할 싱할라어 간증으로 뽑혔습니다.

송도현 선교사는 이전에 좋지 않다고 보고했던 다른 간증을 자세히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간증자가 진리를 찾지 못해 천주교 신부에서 구세군으로 옮겼던 인물이며, 이번에는 확실하게 간증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해당 간증의 편집은 거의 마무리됐고, 추가로 6편의 간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