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16일간 열린 전도집회에 7명 참석·5명 구원
2021년 10월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16일간 전도집회가 열려 7명이 참석하고 5명이 구원받았다. 란지 목사가 초청한 감리교 목사인 두 동생은 두 번째 집회에 참석해 모두 구원받았다. 박찬욱과의 연결로 참석한 원로 목사 한 명은 끝까지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았다. 마지막 날에는 히브리서 9장과 10장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관련 인물: 란지, 우대아, 박찬욱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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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16일간 열린 전도집회에 7명 참석·5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1년 10월

스리랑카에서 16일간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집회에는 7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5명이 구원받았습니다. 란지 목사가 초청한 감리교 목사 두 명과 박찬욱을 통해 참석한 원로 목사의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 | 두 목사가 깨달은 기존 믿음의 문제

3개월 동안 이동이 어려웠던 상황이 지나간 뒤, 란지 목사의 두 동생이 두 번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감리교 목사로, 말씀을 들은 뒤 자신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믿음이 잘못됐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으며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바로 아래 동생은 250명이 속한 5개 교회를 주관하고 있었고, 막내 동생은 약 50명을 주관하고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우대아 목사는 몸이 아픈 상황에서도 집회에 열심히 참석했으며, 그의 간증이 확실했다고 보고됐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히브리서 9장과 10장을 중심으로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 | 끝까지 말씀을 듣고 침례받은 원로 목사

박찬욱과 연결된 초청으로 스리랑카인 3명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도중에 떠났지만 원로 목사 한 명은 마지막까지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경제적인 이해관계로 인해 원로 목사의 간증이 갑자기 달라졌다고 보고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