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온라인 전도집회, 두 달간 진행
2021년 4월 16일
[전도집회]
2021년 3월 스리랑카 콜롬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전도집회가 시작됐다. 박찬옥·이정재·송도현 형제가 협의해 란지 목사 등 여러 사람을 초대했으며, 집회는 5월 초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다. 이 집회의 구원 인원은 0명으로 집계됐지만, 이후 온라인 집회가 이어지면서 몇몇 목사와 선교사, 그 가족들이 구원을 받았다.
관련 인물: 박찬옥, 이정재, 송도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30

---

아시아 ASIA
# 콜롬보 온라인 전도집회, 두 달간 진행
선교팀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1년 4월 16일

2021년 3월 스리랑카 콜롬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전도집회가 시작됐습니다. 박찬옥 형제와 왜관 모임의 이정재 형제, 선교 활동을 하던 송도현 형제가 협의해 란지 목사 등 여러 사람을 초대했으며, 집회는 5월 초까지 약 두 달 동안 진행됐습니다.

## | 2009년에 시작된 스리랑카 선교

스리랑카에서 첫 집회가 열린 때는 2009년 4월이었습니다. 수도 콜롬보에서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약 열흘간 집회가 진행됐지만 여러 어려움이 발생해 선교팀이 긴급히 현지를 떠나야 했고, 집회도 결실을 맺지 못했습니다.

2019년 한국 여름 수양회에는 여러 차례의 논의와 검증을 거쳐 스리랑카에서 두 사람이 초대됐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한 사람이 수양회 후 이탈했고, 우여곡절 끝에 출국 기간 안에 출국했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스리랑카는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곳이라는 인식이 이어졌습니다.

## | 온라인으로 다시 이어진 집회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현지를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집회가 마련됐습니다. 세 형제의 협의로 시작된 전도집회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이어졌으며, 해당 집회의 구원 인원은 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후 같은 해 10월부터 온라인으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가 여러 차례 계속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몇 목사와 선교사, 그 가족들이 구원을 받으면서 스리랑카 선교에 새로운 결실이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