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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티엔의 모세 형제, 요한복음 8장을 통해 구원받아
2021년 1월
[인물소식]
라오스 비엔티엔에 사는 31세 모세 형제가 요한복음 8장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았다. 그는 예수님이 죄를 정죄하지 않으신다는 말씀과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죄가 도말된 사실을 깨달았다. 코로나19로 라오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어려워졌지만, 태국의 형제자매들과 교제하며 복음 전도에 협력하기를 바랐다.
관련 인물: 모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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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엔티엔의 모세 형제, 요한복음 8장을 통해 구원받아
모세 | 라오스 · 비엔티엔 | 2021년 1월

라오스 비엔티엔에 사는 31세 모세 형제는 요한복음 8장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죄와 욕심으로 가득했던 자신의 마음이 간음한 여인과 같았지만, 예수님께서 죄를 정죄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에서 은혜를 발견했습니다.

## | 죄가 도말되었다는 말씀

모세 형제는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을 자신의 마음에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이사야 44장 22절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가 모두 도말되었다는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를 준 형제자매들에게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 내 죄를 모두 다 도말하였으니 돌아오라.
> — 이사야 44장 22절

## | 라오스 복음 전도를 향한 바람

코로나19가 라오스뿐 아니라 전 세계에 퍼지면서 복음을 전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전에는 태국에서 라오스 사람들을 위한 집회를 여러 차례 열었고 많은 태국 식구가 함께했지만, 이후에는 라오스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접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집회 때마다 많은 사람이 거듭나기를 바랐으나 구원받은 사람은 적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태국의 많은 형제자매와 더 자주 교제할 기회도 생겼습니다. 모세 형제는 라오스 사람들을 잊지 않고 생각해 준 이들에게 감사하며, 아직 구원받지 못한 라오스 사람들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태국과 라오스의 형제자매들이 함께 복음 전도에 협력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갈급해하는 영혼들을 위해 계속 교제하기를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