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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속 온라인 전도집회 15차례 진행
2020년 4월
[전도집회]
2020년 4월 팬데믹이 본격화되면서 온라인 전도집회를 시작했다. 12월 중순까지 모두 15차례 집회를 진행했으며, 기존 모임 참석자와 새롭게 초청받은 이들이 함께 말씀을 들었다. 멕시코 비야에르모사를 비롯해 카리브해의 과들루프와 마르티니크, 남미의 에콰도르 등에서도 참가했다. 오랫동안 초청을 거절했던 가족들과 기존에 전도하지 못했던 지역의 참가자들이 복음을 깨닫는 일이 있었다.
관련 인물: 차진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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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AMERICAS
# 팬데믹 속 온라인 전도집회 15차례 진행
차진명 | 멕중남미 · 멕시코·카리브해·남미 | 2020년 4월

팬데믹 상황이 본격화된 2020년 4월부터 온라인 전도집회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모임에 나오는 형제자매들과 새롭게 초청받은 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중순까지 모두 15차례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 | 가족들에게 열린 복음의 문

온라인 집회를 통해 꾸준히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기존 모임 참석자들의 가족 가운데 오랫동안 초청을 받고도 말씀을 듣지 않거나 집회 참석을 계속 거절했던 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과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마음을 열었고, 말씀을 들은 뒤 영혼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가족이 구원받는 모습을 본 형제자매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 |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이어진 집회

온라인 집회에는 그동안 전도하지 못했던 나라와 지역의 사람들도 참석했습니다. 멕시코의 비야에르모사와 다른 지역들, 카리브해의 과들루프와 마르티니크, 남미의 에콰도르에 있는 이들이 참여해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온라인 방식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했습니다. 팬데믹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사람들의 불안과 어려움이 말씀을 들으려는 계기가 되고 있어, 다음 해에도 온라인 집회를 계속 진행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