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하노이
# 후엉 자매 가정에서 이어진 젊은이들의 말씀 모임
2020년 8월
[인물소식]
폴란드에서 구원받은 뒤 베트남으로 이주한 후엉 자매는 하노이 북쪽 지역의 가정집에서 비디오 말씀을 들려주며 복음을 전했다. 대학생 몇 명으로 시작한 모임은 5명까지 늘었고, 이들은 직장인이 된 뒤에도 매주 한 번씩 후엉 자매의 집을 찾아 말씀을 들었다. 여러 차례 소집회와 상담이 진행됐지만 아직 구원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관련 인물: 후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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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후엉 자매 가정에서 이어진 젊은이들의 말씀 모임
박재환 | 베트남 · 하노이 | 2020년 8월

폴란드에서 구원받은 뒤 베트남으로 이주한 후엉 자매는 하노이 북쪽 지역의 가정집에서 비디오 말씀을 들려주며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가정에서 말씀을 듣기 시작한 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된 뒤에도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 | 다섯 명으로 늘어난 말씀 모임

지난해부터 대학생 몇 명이 후엉 자매의 집을 찾아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참여하는 젊은이들이 5명까지 늘어났으며, 이들은 복음에 관심을 보이고 말씀의 내용을 흥미롭게 받아들였습니다.

## | 매주 이어지는 만남

이들은 구원받기를 원했지만 아직 구원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차례 소집회와 상담을 진행했으나 마음의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고, 영원한 구원과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해방을 경험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이들은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에도 꾸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 후엉 자매의 집을 찾아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