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싸이공
# 후엉 자매의 집에서 베트남인 모임이 열리다
2020년 4월
[인물소식]
싸이공의 후엉 자매 집에서 베트남인들이 모여 설교를 듣고 교제를 나눴다. 후엉 자매는 한국인 형제와 결혼한 자매다. 오랫동안 침체됐던 싸이공 지역은 베트남인 중심의 모임과 공장 직원들의 참여로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관련 인물: 후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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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후엉 자매의 집에서 베트남인 모임이 열리다
박재환 | 베트남 · 싸이공 | 2020년 4월

싸이공에서는 후엉 자매의 집을 중심으로 베트남인들이 모여 설교를 듣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거 공장이 설립되면서 많은 직원이 말씀을 접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며 모임은 다소 침체된 상태였습니다.

## | 후엉 자매의 집에서 이어진 모임

싸이공 지역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베트남인 중심의 모임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 형제와 결혼한 후엉 자매의 집에는 베트남인들이 모여 함께 설교를 듣고 서로 교제를 나눴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가운데 말씀을 받아들이는 이들이 생기면서 모임에 새로운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