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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학생들과 함께한 난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2020년 1월
[전도집회]
안성 학생들이 태국을 방문해 방콕 수요 모임과 난 지역 전도집회에 참석했다. 난에서 열린 전도집회에는 현지 교회 식구들의 친구와 가족 등 약 1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한국 청년 6명도 모임에 참여해 태국 청년들과 교제했으며,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아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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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안성 학생들과 함께한 난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김동찬 | 태국 · 난 | 2020년 1월

2020년 1월, 안성 학생들이 태국을 방문해 현지 교회 식구들과 전도집회와 여러 모임에 함께했습니다. 난에서 열린 전도집회에는 약 1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 | 난에서 열린 전도집회

안성 학생들은 태국에 도착한 뒤 방콕에서 수요 모임에 참석해 창세기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난으로 이동해 큰 모임에 함께했으며, 도착 직후 현지 교회 식구들의 친구와 가족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한 작은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는 약 10명이 참석했습니다. 아리 자매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를 씻어주셨기 때문에 방해가 있어도 예수님을 붙잡고 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 깊이 들어왔으며, 세상이 환란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 완전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 — 요한일서 4장

## | 한국과 태국 청년들의 교제

한국 청년 6명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한국 청년들과 안성 학생들은 태국 청년들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그룹을 나누어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국과 태국 교회 식구들은 함께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안성 학생들과 한국 청년들은 현지 식구들과 함께 일하며 태권도를 연습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