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이오완
# 가정 방문과 전도집회로 이어간 성경 모임
2020년 12월
[전도집회]
필리핀 바이오완 모임은 코로나19 통제명령으로 대학 내 성경 모임을 중단했다. 이후 멤버들의 가정을 방문해 성경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을 이어갔다. 모임의 형제자매들은 식구들의 집에서 가정 전도집회를 열었고,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라키 프란시스 마샬 수다리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1

---

아시아 ASIA
# 가정 방문과 전도집회로 이어간 성경 모임
라키 프란시스 마샬 수다리오 | 필리핀 · 바이오완 | 2020년 12월

바이오완 모임은 코로나19 통제명령으로 대학에서의 성경 모임을 중단한 뒤, 가정 방문과 전도집회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식구들의 집에서 집회를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 | 통제명령 이후 이어간 가정 방문

2018년 12월 구원받은 라키 프란시스 마샬 수다리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까지 대학교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과 성경 이야기를 나누고 『꿈같은 사랑』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통제명령이 내려진 뒤에는 안전을 위해 더 이상 모임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멤버들의 집을 차례로 방문해 성경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 식구들의 집에서 열린 전도집회

모임의 형제자매들은 교제 중에 가정 전도집회를 진행하기로 의논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바쁘게 지냈던 이들이 이 기간에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들을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전도집회는 식구들의 집에서 진행됐습니다. 라키 프란시스 마샬 수다리오는 집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게 된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