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골릭톤 마을
# 로디아 카보, 온라인 성경집회에서 말씀을 이해하며 평화를 얻었다고 간증
2020년 12월
[인물소식]
로디아 카보는 필리핀 골릭톤 마을에서 온라인 성경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10년 동안 주님을 섬겼지만 자신의 구원에 대한 두려움과 의문이 있었다고 밝혔다. 집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과 느낌에 큰 변화가 생겼으며, 마음 깊은 곳에 참된 평화를 얻었다고 간증했다. 조카 샤론과 손주들을 돌봐준 리얼라이의 도움으로 집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관련 인물: 로디아 카보, 샤론, 리얼라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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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로디아 카보, 온라인 성경집회에서 말씀을 이해하며 평화를 얻었다고 간증
샤론 리브덴·로디아 카보 | 필리핀 · 골릭톤 마을 | 2020년 12월

로디아 카보는 온라인 성경집회에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이해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 참된 평화를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별명이 ‘디딩’인 그는 골릭톤 마을에서 함께 온 사람들도 같은 기쁨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 구원에 대한 오랜 의문

로디아 카보는 10년 동안 주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왔지만, 자신의 구원 여부는 확신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고, 믿음이 있는데도 두려움과 의심이 남아 있는 이유를 스스로 묻곤 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설명해 줄 사람을 보내 달라고 계속 기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오래전부터 조카 샤론이 집회에 초대했지만,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다고 생각해 약 2년 동안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에서 권 목사의 말씀을 들으며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많았음을 인정했고, 말씀을 듣기 시작한 뒤 점점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 | 말씀을 통해 얻은 기쁨과 평화

로디아 카보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통해 말씀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신 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샤론의 초대와 리얼라이의 도움을 언급했습니다. 리얼라이는 그가 집회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집에 와서 손주들을 돌봐주었습니다.

그는 집회 후 생각과 느낌에 큰 변화가 일어났으며, 슬픔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은 금보다 귀하며, 사람에게 필요한 믿음을 잘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빽빽한 구름 같은 죄를 도말했으니 내게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 — 이사야 44장 2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