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로타르도 탈라드타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닫다
2020년 10월 20일
[인물소식]
72세 로타르도 탈라드타드는 지난 2월 전도집회에 참석했지만 당시에는 복음을 깨닫지 못했다. 이후 땅알란에 있는 라리 주니어의 집에 14일 동안 머물며 복음 책자를 읽고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다. 그는 10월 20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로 자신의 죗값을 갚으셨다는 복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그는 11월 8일 세상을 떠나기 전 가족도 이 진실을 알고 구원받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관련 인물: 존 패트릭 어센시오, 라리 주니어, 로타르도 탈라드타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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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로타르도 탈라드타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닫다
존 패트릭 어센시오 | 필리핀 · 땅알란 | 2020년 10월 20일

72세 로타르도 탈라드타드는 지난 2월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깨닫지 못했지만, 이후 땅알란에 머무는 동안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모두 듣고 10월 20일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 | 땅알란에서 다시 들은 복음

제52회 성경탐구 모임 이후 형제자매들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방법을 의논해 왔습니다. 라리 주니어의 가족인 로타르도 탈라드타드도 지난 2월 전도집회에 참석했지만, 당시에는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10월에는 로타르도의 여동생이 자기 집에서 코로나로 격리되면서 그가 땅알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는 14일 동안 라리 주니어의 집에 머물렀고, 형제자매들은 아픈 그에게 『꿈같은 사랑』 책자를 전해 읽도록 하는 등 복음을 전했습니다. 땅알란에 온 지 사흘 뒤부터는 머무는 동안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모두 들었습니다.

## | 가족의 구원을 바란 마지막 간증

로타르도는 가톨릭 신자로서 매주 일요일 교회에 나가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보혈로 죗값을 이미 갚으셨다는 사실을 깨달아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가족도 이 진실을 알고 구원받기를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존 패트릭 어센시오는 로타르도가 2020년 11월 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기 전인 10월 20일 복음을 깨닫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