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까마르고
# 까마르고 전도집회에 30명 참석, 12명 죄 사함
2020년 2월
[전도집회]
멕시코 까마르고에서 2020년 2월 말 전도집회가 열렸다. 도레온과 후아레스의 형제들이 방문과 교제로 집회를 준비했다. 약 30명이 꾸준히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12명이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파쿤도, 시몬 베드로, 호셀루이스, 프란시스카, 라울, 딜레일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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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까마르고 전도집회에 30명 참석, 12명 죄 사함
차진명 | 멕시코 · 까마르고 | 2020년 2월

엘살바도르 아르세 집회 이후, 멕시코 까마르고에서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멕시코시티 서북쪽에 있는 까마르고는 도레온에서도 자동차로 약 3시간 30분을 가야 하는 작은 도시입니다. 2월 말에 열린 이번 집회에는 약 30명이 꾸준히 참석했고, 그중 12명이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한 사람의 전도로 시작된 모임

까마르고에 복음이 전해진 계기는 시에라 마드레에 살던 파쿤도 형제가 처가가 있는 이 도시로 이주하면서부터였습니다. 파쿤도 형제는 장인과 장모, 처남에게 전도했고, 한두 명씩 구원받으면서 모임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도레온의 시몬 베드로 형제와 후아레스의 호셀루이스 형제는 이들을 주로 방문하며 교제를 나누고 전도집회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 복음을 전하며 이어진 교제

파쿤도 형제의 장모인 프란시스카 자매는 당뇨로 실명했지만 말씀을 사모하며 전도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들 라울 형제와 그의 아내 딜레일라 자매도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죄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후 함께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