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야사조
# 네 마을 선교사들이 성경 집회 개최를 요청하다
2020년 8월
[전도집회]
야사주 마을의 모모 자매가 인근 낭징사홍 마을에 온라인 전도 집회를 알렸다. 서로 다른 네 마을에서 온 선교사 카인, 쉐린, 윈 마운, 마안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집회 개최를 요청했다. 껄레묘 모임은 수양회가 끝난 뒤 이 지역들에서 말씀을 전할 계획을 세웠다. 현지 전도 활동을 통해 6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모모, 카인, 쉐린, 윈 마운, 마안, 시뚜, 딴딴누, 우케케, 이강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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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 마을 선교사들이 성경 집회 개최를 요청하다
이강일 | 미얀마 · 야사조 | 2020년 8월

미얀마 껄레묘 모임을 중심으로 야사주와 인근 마을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야사주 마을의 모모 자매가 낭징사홍 마을을 찾아 온라인 전도 집회에 초대했고, 주변 마을에서 온 선교사들도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 | 낭징사홍 마을에 전해진 집회 소식

온라인 집회 후 구원 간증을 전한 모모 자매는 오토바이로 약 20분 떨어진 낭징사홍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껄레묘 모임의 스태프들이 여러 차례 이곳을 찾자 인근의 선교사들도 복음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카인, 쉐린, 윈 마운, 마안 등 네 명의 선교사가 참석했습니다. 껄레묘 모임에서는 시뚜 형제를 비롯한 스태프들과 딴딴누 자매, 우케케 형제가 함께했습니다. 우케케 형제는 참석자들에게 죄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거듭남에 관해 설명하며 말씀을 들어 보도록 권했습니다.

## | 네 마을에서 이어진 집회 요청

네 선교사는 각각 미아린, 찬시콩, 어쉐콩다, 제펀넷에서 왔습니다. 이 마을들은 야사주에서 차량으로 약 15분에서 30분 거리에 있으며, 전기가 원활하지 않은 곳들이었습니다.

낭징사홍 주민들과 네 선교사는 발전기를 비롯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자신들의 마을에 와서 집회를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껄레묘 모임은 당시 진행 중인 수양회가 끝나는 대로 이 지역들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