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양곤
# 양곤 세 가정에 말씀 전해 두 명 구원
2020년 8월
[전도집회]
코로나 사태로 양곤에 머물게 된 선교팀은 이전 집회 참석자들에게 다시 연락해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듣기 원한 세 가정에 복음을 전했으며, 네임마이시가 확실히 구원받았다. 이후 말씀을 다시 들은 네임마이시의 부인도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네임마이시, 도니니, 도단단도, 도헬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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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양곤 세 가정에 말씀 전해 두 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양곤 | 2020년 8월

코로나 사태로 선교팀이 양곤에 머물게 되면서 이전에 간헐적으로 집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연락했습니다. 이들은 말씀을 다시 듣고 가족들과도 함께 듣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세 가정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네임마이시와 그의 부인이 구원받았습니다.

## | 다시 이어진 양곤 전도

양곤 모임은 교제를 형성하기가 상당히 어려웠고, 다른 지역에서 구원받는 사람들이 계속 일어나 그곳에 머물러야 했기 때문에 양곤 지역을 돌볼 시간과 인력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뒤 양곤으로 내려오면서 이전 집회에 한 번이라도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했고, 이들은 반갑게 말씀을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선교팀은 세 가정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중 네임마이시가 확실히 구원받았고, 말씀을 다시 들은 그의 부인도 구원받았습니다.

## | 한 자매의 전도로 맺어진 열매

앞서 수양회에 참석했던 도니니, 도단단도, 도헬레 자매 가운데 도단단도는 자신의 친인척 대부분이 양곤에 살고 있어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 달 반 동안 양곤에 머물렀습니다. 그는 친인척들에게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전하며 꼭 들어 보도록 권했습니다.

도단단도는 수양회에서 구원 간증을 한 뒤 남은 삶을 복음 전하는 일에 바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양곤의 친인척들을 모아 집회를 열었고, 네임마이시는 그때 처음 참석해 말씀을 열 번째 시간까지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다시 연락을 받고 말씀을 들으면서 부인과 함께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