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현지
# 온라인 말씀과 가정집회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2020년 4월
[전도집회]
코로나19로 예정된 미얀마 집회들이 취소되자 현지 성도들은 온라인 말씀 시청과 가정집회를 통해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여러 가족이 죄 사함과 구원을 시인했으며, 유다 형제의 어머니는 침례를 받았다. 현지 성도들은 약 20가정을 중심으로 가정집회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 인물: 유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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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온라인 말씀과 가정집회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선교팀 | 미얀마 · 현지 |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예정됐던 미얀마 집회들이 취소됐지만, 현지 성도들은 온라인으로 말씀을 시청하고 가정집회를 열어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가족이 죄 사함과 구원을 시인했고, 유다 형제의 어머니는 침례를 받았습니다.

## | 가정에서 이어진 말씀 전파

현지 성도들은 대규모 집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 가정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약 20가정을 중심으로 가정집회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 | 죄 사함의 확신을 얻은 간증

한 참석자는 집회에서 자신의 죄를 깨달은 뒤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가져가셨음을 믿었습니다. 이를 통해 죄 사함의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가져가셨음을 믿고 죄 사함의 확신을 얻었다.
> — 이사야 44장 2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