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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루크 형제, 툴리아 집회에서 복음을 접하고 구원받아
2020년 12월
[인물소식]
고등학교 교사인 잔 루크 형제는 2020년 12월 아내의 권유로 툴리아 집회에 참석해 엘카를 알게 됐다. 이후 부부가 거주하는 집이 한동안 툴리아 모임 장소로 사용됐다. 그는 시편 41편 4절 말씀을 의지해 영혼의 고침을 구했고, 이듬해 3월 29일 기도가 성취되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잔 루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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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잔 루크 형제, 툴리아 집회에서 복음을 접하고 구원받아
이정국 | 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2020년 12월

고등학교 교사인 잔 루크 형제는 2020년 12월 아내의 권유로 툴리아 집회에 참석하면서 엘카를 알게 됐습니다. 이후 말씀을 의지해 영혼의 고침을 구했고, 이듬해 3월 29일 그 기도가 성취되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툴리아 집회에서 접한 복음

잔 루크 형제는 32세의 고등학교 교사로, 29세에 결혼했습니다. 네 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목사인 할아버지 슬하에서 성장했으며, 사랑을 알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아내의 권유로 2020년 12월 툴리아 집회에 참석해 엘카를 알게 됐습니다. 밝은 성격의 부부가 거주하는 집은 한동안 툴리아 모임 장소로 사용됐습니다.

## | 영혼의 고침을 구한 기도

잔 루크 형제는 시편 41편 4절 말씀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영혼을 고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이듬해 3월 29일 이 기도가 성취되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 — 시편 41편 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