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툴리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 상태를 발표
2020년 12월
[기타]
말라가시 사람들은 평소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꺼렸다. 그러나 성경 번역본을 사용하는 툴리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발표했다. 선교팀은 밝아진 얼굴 표정을 통해 말씀으로 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며 이를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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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툴리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 상태를 발표
선교팀 | 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2020년 12월

평소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말라가시 사람들이 툴리아 집회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발표했습니다. 선교팀은 이를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보았습니다.

## |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참가자들

집회에서는 선교팀의 성경 번역본이 사용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접하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자발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팀은 참가자들의 얼굴 표정이 밝아진 모습을 보며 말씀으로 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짐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