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안타나나리보 외곽
# 봉쇄 완화 기간 50명 이하로 일요일 집회 열어
2020년 3월
[전도집회]
코로나19 봉쇄가 잠시 완화되자 시내버스 운행이 허가되어 일요일 집회를 열었다. 집회는 정부 지침에 따라 50명 이하로 진행했다. 수도 안타나나리보 외곽 마을에서는 거리두기를 지키며 전도집회를 열고 『성경은 사실이다』 책을 나누어 주었다.
관련 인물: 이정국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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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봉쇄 완화 기간 50명 이하로 일요일 집회 열어
이정국 | 마다가스카르 · 안타나나리보 외곽 |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봉쇄됐던 마다가스카르에서 제한이 잠시 완화되자 일요일 집회가 열렸습니다. 시내버스 운행이 허가되고 50명 이하의 모임이 가능해지면서, 참석자들은 정부 지침에 맞춰 모임을 가졌습니다.

## | 봉쇄 완화 속에서 다시 모인 교회

마다가스카르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기간에도 오전 시간에는 경제활동을 허가했습니다. 교회는 주중 연휴를 맞아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현지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겨울이 이어지며 아침저녁 기온이 약 5도까지 내려갔습니다.

## | 수도 외곽 마을에 전한 복음

전도자들은 수도 안타나나리보 외곽에 있는 마을을 찾아 『성경은 사실이다』 책을 나누어 주며 전도했습니다. 집회에서 구원받은 사람에게 의사를 표시해 달라고 요청하자 손을 든 참석자들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