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노마
# 왕슈시 자매의 88세 외할아버지가 성경 상담을 받다
2020년 12월
[인물소식]
노마에 사는 왕슈시 자매의 88세 외할아버지가 이존우 보고자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그는 이전부터 「성경은 사실이다」를 여러 차례 보았지만 이후의 죄 문제로 안타까워했다. 집중력 저하로 말씀을 듣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끝까지 상담에 참여했다. 상담 후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없어졌다고 고백했다.
관련 인물: 왕슈시, 이존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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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왕슈시 자매의 88세 외할아버지가 성경 상담을 받다
이존우 | 중국 · 노마 | 2020년 12월

노마에 사는 왕슈시 자매의 88세 외할아버지가 죄 문제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상담을 끝까지 들은 뒤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없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 | 죄 문제로 요청한 상담

왕슈시 자매의 외할아버지는 그동안 「성경은 사실이다」를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이전의 죄는 해결되었지만 이후의 죄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계속 안타까워했고, 이존우 보고자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88세인 그는 집중력이 떨어져 말씀을 듣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끝까지 잘 들었습니다. 상담 후에는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다 없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존우 보고자는 그 고백이 정확하고 구원이 확실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