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노마
# 젠리 친, 온 가족의 구원을 바라며 복음 전해
2020년 8월 21일
[인물소식]
노마에 있는 왕슈시의 친구 젠리 친은 2015년 8월 21일 구원을 받았다. 이후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성경이 사실임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했다. 아직 구원받은 가족은 없지만, 온 가족의 구원을 바라며 「꿈사랑」을 자주 읽어 주고 기도했다.
관련 인물: 왕슈시, 젠리 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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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젠리 친, 온 가족의 구원을 바라며 복음 전해
이존우 | 중국 · 노마 | 2020년 8월 21일

노마에 있는 젠리 친은 가족들이 구원받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성경이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가족들이 구원받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 | 가족에게 전하는 복음

왕슈시의 친구인 젠리 친은 2015년 8월 21일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가족들을 전도하기 위해 대화를 이어 가며 성경이 사실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온 가족이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꿈사랑」을 자주 읽어 주고 기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의 간증 동영상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