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섬 지방의 탕알란 지역
# 태풍 피해 후 건물을 새로 짓고 전도 활동을 이어간 탕알란 모임
2019년 1월
[전도집회]
필리핀 탕알란 모임은 태풍 피해 후 도움을 받아 건물을 새로 짓고 집회를 이어갔다. 성도들은 유기농 농작물과 녹차를 재배해 집회와 전도, 어려운 형제자매 지원에 활용했다. 로렌 자매와 청년들은 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며 학생들과 교류했고, 성경 전도와 유기농 농사 활동으로 연결했다. 보고된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로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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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풍 피해 후 건물을 새로 짓고 전도 활동을 이어간 탕알란 모임
선교팀 | 필리핀 · 섬 지방의 탕알란 지역 | 2019년 1월

필리핀 탕알란 모임은 태풍 피해를 입은 뒤 도움을 받아 건물을 새로 짓고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성도들은 농사와 교육 활동을 집회와 전도, 형제자매 지원으로 연결했습니다.

## | 새 건물에서 이어진 집회와 농사

탕알란 모임은 새로 지은 건물에서 집회를 계속했습니다. 또한 유기농 농작물과 녹차를 재배해 집회와 전도에 활용하고, 어려운 형제자매를 지원했습니다.

로렌 자매와 청년들은 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며 학생들과 교류했습니다. 이 교류는 성경 전도와 유기농 농사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 | 이웃 모임들의 자발적인 사역

방아 모임과 란빵안 모임에서도 돼지 사육과 청년 사역이 진행됐습니다. 집회 장비와 여권을 마련하는 일에도 힘썼으며, 형제자매들은 자발적으로 서로를 방문해 교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