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칸밧
# 칸밧에서 약 20명이 ‘성경은 사실이다’ 온라인 집회에 참석
2019년 12월
[전도집회]
모모우 자매와 남편 조테 형제는 칸밧 지역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온라인 집회 형태로 진행했다. 약 20명이 참석해 집회 기간 내내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 가운데 68세 칸민탕 형제는 예수님의 의와 거룩함, 구속함을 깨달은 기쁨을 간증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에서 집회를 계속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 인물: 모모우, 조테, 칸민탕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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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칸밧에서 약 20명이 ‘성경은 사실이다’ 온라인 집회에 참석
시뚜 | 미얀마 · 칸밧 | 2019년 12월

복음을 전해 온 모모우 자매와 남편 조테 형제는 12월 초 모모우 자매의 친인척들이 많이 사는 칸밧 지역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온라인 집회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지역 주민 약 20명이 참석해 집회 기간 내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 | 꾸준히 전해진 말씀

모모우 자매와 조테 형제는 하계수양회 때부터 본업을 그만두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했습니다. 두 사람은 여러 마을을 다니며 꾸준히 말씀을 전했고, 그 과정에서 칸밧 집회도 열게 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으며 자신에게 구원의 확신이 없었고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영원한 속죄를 얻게 됐다고 간증하는 이들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자신들의 지역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계속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 칸민탕 형제의 간증

칸밧 마을의 68세 칸민탕 형제는 고린도전서 1장 30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자신의 의와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자신은 죄와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고난을 받으심으로 해방됐다는 사실이 한없는 기쁨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자신을 깨끗한 사람으로 여겨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평가에 화를 냈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거룩하게 됐음을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를 느꼈다며 간증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랐습니다.

>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 — 고린도전서 1장 30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