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산
# 딤산마을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전도집회 7회 열려
2019년 9월
[전도집회]
딤산마을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두 7회 열렸다. 첫 집회에는 8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했으며, 대부분이 영원한 죄사함을 받아들였다. 이후 침례교회 목사와 장로, 교인, 청년들이 집회에 참여해 영원한 속죄를 받았다고 간증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다음 집회로 초대했다.
관련 인물: 시뚜, 제임스 빠웅 소원문, 땅층쿠비, 빠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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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산마을에서 온라인·오프라인 전도집회 7회 열려
시뚜 | 미얀마 · 딤산 | 2019년 9월

미얀마 딤산마을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두 7회 열렸습니다. 집회를 통해 현지 침례교회의 목사와 장로, 교인, 청년들이 말씀을 듣고 영원한 속죄를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어려움 속에서 이어진 집회

제임스 빠웅 소원문은 껄레묘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히브리서 9장 12절의 영원한 구속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는 이전에 자신이 받아들였던 구원이 잘못되었고 영원한 죄사함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이후 마을 친구들에게도 이 말씀을 들려주고자 시뚜 부부와 의논했고, 딤산마을에서 첫 집회가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외부인의 마을 출입이 제한되고 집회 기간이 친족 명절과 겹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주최자들은 참석자들을 한 명씩 찾아가 남은 말씀을 계속 듣도록 권했습니다. 그 결과 8명이 집회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했으며, 대부분이 영원한 죄사함을 받아들였습니다. 구원 간증을 들은 가족과 친구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두 번째와 세 번째 집회의 참석자는 점차 늘어났습니다.

## | 목사와 가족에게 전해진 말씀

시뚜 부부와 빠웅, 제임스는 딤산마을 침례교회의 목사인 땅층쿠비를 여러 차례 찾아가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땅층쿠비는 집회에서 이스라엘의 역사와 마지막 때, 죄에 관한 설교를 들은 뒤 마지막 날 자신의 죄가 용서되고 영원한 속죄를 받았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땅층쿠비는 집회 전 자신의 삶이 종교생활에 머물러 있었지만, 말씀을 들은 뒤 구원받은 사람의 삶으로 변화됐다고 말했습니다. 구약의 제사법과 예수님의 십자가에 관한 설명을 통해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를 해결하셨음을 믿게 됐으며, 이후 말씀을 계속 듣고 싶은 갈망과 겸손한 마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의 두 딸과 아들도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으며, 그는 예배와 가정 방문 때마다 교인들에게 집회 참석을 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