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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잉동 모임, 하계수양회 이후 성경 강의와 번역 활동 이어가
2019년 8월
[전도집회]
짜잉동 모임은 8월 하계수양회 이후 성경 강의와 설교 번역을 이어갔다. 청년들은 모임집에서 요한복음 강의 1번부터 56번까지 듣고 로마서 말씀을 공부했다. 시몬과 아론, 민면노에 담은 설교 말씀을 번역하며 성경을 상고했다. 참석 인원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구원 인원은 0명으로 기록됐다.
관련 인물: 시몬, 고음수, 아론, 민면노에 담, 제니, 안젤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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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짜잉동 모임, 하계수양회 이후 성경 강의와 번역 활동 이어가
시몬 | 미얀마 · 짜잉동 | 2019년 8월

미얀마 짜잉동 모임은 8월 하계수양회를 마친 뒤 성경 강의와 설교 번역을 지속했습니다. 모임에 나온 청년들은 요한복음과 로마서 말씀을 공부하며 성경의 의미를 알아갔습니다.

## | 청년들과 이어간 성경 공부

짜잉동 모임은 하계수양회 이후 청년들이 모임집에서 설교를 계속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청년들은 요한복음 강의 1번부터 56번까지 모두 들었으며, 로마서 말씀도 함께 공부했습니다.

시몬은 청년들이 요한복음 강의를 통해 말씀이 그리스도이며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참빛, 영생을 주시는 생명의 떡, 참 목자이심을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말씀을 꾸준히 듣고 공부하며 설교에 담긴 성경의 깊은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 | 말씀을 상고하며 진행한 번역

짜잉동 모임의 시몬과 아론, 민면노에 담은 설교 말씀을 번역했습니다. 이들은 문장을 하나씩 정확히 읽고 뜻을 먼저 이해한 뒤 번역했으며, 그 과정에서 말씀이 자신들의 마음에 더욱 깊이 자리 잡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출애굽기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공부하며 그 사건들이 신약시대와 연결돼 있음을 배웠습니다. 시몬은 새롭게 전해진 설교를 먼저 읽고 상고한 뒤 미얀마어로 번역하는 일을 큰 축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