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이퉁 지역, 양곤, 따칠레, 난, 방콕
# 미얀마 짜이퉁과 양곤에서 전도집회 진행
2019년 5월 28일
[전도집회]
고엄수 선교사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미얀마 짜이퉁 지역과 양곤, 태국 난과 방콕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짜이퉁 기숙학원 집회에는 13세부터 20대 초반까지 약 50명이 참석했다. 방해로 인해 이틀 만에 인근 호텔로 장소를 옮겨 집회를 이어갔다. 집회에서는 졸업시험에 통과하지 못해 자살을 생각했던 19세 학생이 구원받았다는 간증이 소개됐다.
관련 인물: 고엄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19-06-20

---

아시아 ASIA
# 미얀마 짜이퉁과 양곤에서 전도집회 진행
고엄수 | 미얀마 · 짜이퉁 지역, 양곤, 따칠레, 난, 방콕 | 2019년 5월 28일

고엄수 선교사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미얀마 짜이퉁 지역과 양곤에서 집회를 진행한 뒤 태국 난과 방콕에서도 집회를 열었습니다.

## | 장소를 옮겨 이어간 짜이퉁 집회

짜이퉁 기숙학원 집회에는 13세부터 20대 초반까지 약 50명이 참석했습니다. 집회는 방해로 인해 이틀 만에 인근 호텔로 장소를 옮겨 계속 진행됐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10학년 졸업시험에 통과하지 못해 자살을 생각했던 19세 학생이 집회에서 구원받았다는 간증도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