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우돈타니
# 홍수 속에서도 이어진 생업과 집회 참석자들의 귀환
2018년 9월
[전도집회]
라오스에서 구원받은 모세의 집이 홍수로 침수됐다. 모세는 물에 잠기지 않은 도로가에서 닭튀김과 민물고기를 팔며 생업을 이어 갔다. 싸이온 목사의 딸은 말씀을 약 세 번 듣고 구원받은 뒤 아버지에게 집회 참석을 권했다. 집회 후 아픈 아기 때문에 라오스 참석자들은 예정보다 하루 먼저 떠났으며, 몽족 어머니들이 음식과 선물을 준비해 배웅했다.
관련 인물: 모세, 싸이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18-09-18

---

아시아 ASIA
# 홍수 속에서도 이어진 생업과 집회 참석자들의 귀환
김정숙 | 라오스 · 우돈타니 | 2018년 9월

라오스에서 구원받은 모세의 집이 홍수로 물에 잠겼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라오스 사람들은 아픈 아기 때문에 예정보다 하루 먼저 떠났고, 몽족 어머니들은 이른 새벽부터 음식과 간식을 마련해 이들을 배웅했습니다.

## | 홍수 속에서 이어 간 생업

모세는 집이 침수된 상황에서도 물에 잠기지 않은 도로가에서 닭튀김과 민물고기를 판매하며 생업을 이어 가고 있었습니다.

싸이온 목사의 딸은 말씀을 약 세 번 듣고 구원받은 뒤 아버지에게 집회 참석을 권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기를 희망했으며, 우돈타니 모임집에서 한국어나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 | 정성으로 배웅한 몽족 어머니들

집회 후 라오스 아기 한 명이 아파서 라오스 참석자들은 예정일보다 하루 먼저 떠났습니다. 몽족 어머니들은 새벽부터 음식과 간식을 준비해 배웅했으며, 참석자들은 치약과 칫솔, 설탕 등이 담긴 선물을 받았습니다.
